사용 가이드

처음 오셨나요? 5분이면 충분합니다

기존에 작성한 사업계획서 내용을 복사하여 붙여넣기만 하면, AI가 정부 R&D 과제 수준의 사업계획서 초안까지 안내합니다.
아래의 내용을 따라가면서 어떻게 사용 및 활용하는지 확인해 보세요.

STEP 1

회원가입 & 로그인

이메일 또는 Google 계정으로 몇 초 안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. 로그인 후 개인 대시보드에서 모든 프로젝트를 관리합니다.

  • 이메일/Google 소셜 로그인
  • 프로젝트별 진행 상태 자동 저장
  • 언제든 다시 접속해 이어서 작업
STEP 2

프로젝트 생성 & 아이템 설명 입력

대시보드에서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, 보유 중인 기술/아이템/서비스를 자유로운 언어로 설명합니다.

  • 전문 용어 없이 편하게 서술
  • 1~2문단이면 충분
  • 언제든 수정 후 재진단 가능
STEP 3

① 진단 — R&D 적합도 판정

AI가 기술적 불확실성·신규성·정량 KPI·IP 가능성·산업 적용성 5개 축을 분석하여 종합 점수와 보완 방향을 제시합니다.

  • 종합 적합 점수(0~100)
  • 축별 PASS / 보완 필요 판정
  • IP 전략(요청 시 온디맨드 생성)
STEP 4

② 워딩 전환 — 공학적 언어로 재해석

일상적 표현을 정부 R&D 평가위원이 익숙한 학술적·공학적 용어로 치환한 수정안 A/B/C/D를 제공합니다.

  • 4개 스타일 옵션 비교
  • 원하는 안을 원문에 즉시 적용
  • 아이템 설명 변경 시 자동 재생성
STEP 5

③ PSST 매칭 — 논리 구조 배치

Problem–Solution–Scaleup–Team 프레임에 맞춰 기술 요소를 자동 배치합니다.

  • 평가위원 관점의 논리 흐름
  • 빠진 요소 자동 감지
  • 정부 사업계획서 표준 구조
STEP 6

④ 빈 항목 채우기

AI 자동 추천으로 초안을 채우고, 답변을 바탕으로 R&D 서술을 생성해 사업계획서 초안을 완성합니다.

  • 질문에 답하면 자동 서술 생성
  • 부족한 논리는 (추정) 표기
  • 언제든 수동 편집 가능
STEP 7

⑤ 심사위원 평가

실제 평가위원 관점에서 채점표를 시뮬레이션하여, 제출 전에 약점을 미리 확인·보완할 수 있습니다.

  • 가상 평가 점수 및 피드백
  • 치명적 감점 요인 식별
  • 보완 후 재평가 반복

활용 팁

아이템 설명은 자주 다듬어 보세요

1단계 진단에서 아이템 설명을 수정하고 '다시 진단하기'를 누르면 2~5단계 결과가 초기화되어 최신 설명 기준으로 재구성됩니다.

IP 전략은 필요할 때만 생성

IP 전략은 온디맨드로 생성됩니다. 특허 방향을 새로 검토하고 싶을 때마다 다시 생성해 보세요.

워딩 전환은 A/B/C/D 비교

4개 수정안 중 사업 성격에 가장 맞는 표현을 선택해 원문에 적용하세요.

심사위원 평가로 사전 리허설

제출 전 가상 심사를 돌려 감점 요인을 미리 제거하면 실제 통과 확률이 크게 올라갑니다.

진단 이후 이렇게 활용하세요

사업계획서 초안으로 활용

완성된 서술을 그대로 정부 R&D 지원사업(중기부·산업부·과기부 등) 사업계획서에 이식하세요.

여러 공고에 반복 활용

하나의 프로젝트로 여러 부처·연도별 공고에 맞춰 반복적으로 다시 다듬을 수 있습니다.

전문가 상담 연계

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심층 컨설팅이 필요하다면 전문가 상담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.

준비되셨나요? 지금 무료로 진단해 보세요

회원가입은 1분, 첫 진단 결과 확인까지 5분이면 충분합니다.